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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루소
Henri ROUSSEAU (1844년 ~ 1910년 -FRANCE)
앙리 루소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특이한 생애와 작품으로 유명하다.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은 매우 독창적이고 신선한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루소의 작품 세계의 주인공은 자연-원시 풍경이다. 그는 지극히 평범한 혹은 세속적인 목표를 가졌다. 그림을 그리며 즐겁고 부유하게 살자는 소박하고 인간적인 소망이었다. 루소의 별명은 두아니에(Le Douanier)이다. 세관원이란 뜻으로 당시의 사람들이 그의 출신(직업)을 빗대어 비아냥거렸던 별명이었다. 루소는 40대 후반까지 통행료를 징수하는 파리시의 세관원으로 일했다. 전업 작가가 된 루소는 다른 작가의 작품이나 대중매체에서 그림의 소재나 기법, 이미지나 구성 등을 차용하거나 찾는데 거리낌이 없었다. 그는 잡지의 삽화나 엽서, 사진집 등에서 이미지 등을 베끼기도 하고, 응용하며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해나갔다. 그의 이러한 자유로움, 거리낌 없음은 그를 당대의 화가들이 돌아보지 않던 정글 풍경화까지 이르게 한다. 루소의 그림에는 순수하고 투명한 원시적 색채가 가득하고, 기성의 그림이 갖는 틀과 제약이 없다. 또한 그의 그림은 철학적 메시지와 의미 등을 깊이 탐색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지나치게 낯설어서 느끼게 되는 거부감도 거의 없다. 그저 가슴으로 다가오는 직설적이면서도 신선한 자극이 넘친다. 그는 그의 생각과, 세상에 대한 해석을 마치 어린아이처럼 매우 직설적으로 혹은 즉흥적으로 그림에 담아내는 색다른 스타일의 천재이다.***프랑스 북서부 ‘예술과 역사의 도시’로 유명한 라발(Laval)에서 가난한 함석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20세 때 지원병으로 육군에 입대하여 군악대에서 클라리넷 연주자로 근무, 4년 후 아버지의 죽음으로 의가사 제대하여 파리에 정주하였다. 파리 세관에 세관원으로 근무하면서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이 무렵의 전기에는 분명하지 않은 점이 많은데, 선량한 일요화가로 알려져 르 두아니에(Le Douanier : 세관원)란 애칭을 얻게 된 듯하다.1885년 살롱 드 샹젤리제에 2점의 작품을 출품한 것을 시초로 1886년 이후는 앙당팡당전(展)에 거의 매년, 1905년부터는 3년에 걸쳐 계속 살롱 도톤느에 출품하였다. 세관에는 1893년까지 24년간 2등 서기로 근무한 듯하나, 퇴직 후에는 파리 변두리에서 바이올린, 그림 등의 교수를 생업으로 삼으며 그림 제작에 전념하였다.그의 작품은 사실과 환상을 교차시킨 독특한 것이어서 초기에는 사람들의 조소를 받았다.그러나 1891년경부터 이국적인 정서를 주제로 다룬 《경악(驚愕:숲속의 폭풍)》(1891) 《잠자는 집시》(1897) 《뱀을 부리는 여인》(1907) 《시인의 영감》(1909) 등 창의에 넘치는 풍경화 •인물화를 그렸다. 이들 작품에는 순진무구한 정신에 의해서 포착한 소박한 영상이 참신한 조형질서에 따라 감동적으로 나타나 있어, 현대의 원시적 예술의 아버지라 불릴 수 있는 하나의 전형(典型)을 엿볼 수 있다.1906년경부터 시인이자 평론가인 아폴리네에르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피카소와 브라크, 르동, 로랑생 등의 화가들로부터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는 그의 사후에 이루어졌다. 파리의 자선병원에서 죽었다.<요약>강렬한 색채가 빚어낸 루소 작품의 원시성과 소박함은 그의 순수하기 그지없는 눈에 비친 현실과 꿈, 환상의 세계이다. 그의 독창적이고 경탄스러운 구도와 색감으로 완성된 원시 풍경화 작품들은 피카소와 르동, 아폴리네에르 등의 찬사와 인정을 받았다. 오로지 자신의 풍부하고 순수한 상상력만으로 설계하고 표현한 그의 작품은 시적이고 공상적이다.<학교 전시회 버전>-1 !!!앙리 루소는 특이한 생애와 작품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화가입니다.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은 매우 독창적이고 신선한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지요. 루소 그림의 주인공은 어린아이와 같은 천진함이고, 순수한 자연이며, 원시적인 풍경입니다. 루소의 별명은 두아니에(Le Douanier)입니다. 세관원이란 뜻으로 당시의 사람들이 그의 출신(직업)을 빗대어 비아냥거렸던 호칭입니다. 루소는 40대 후반까지 통행료를 징수하는 파리시의 세관원으로 일했지요. 그후 아마추어 전업 작가가 된 루소는 다른 작가의 그림 소재나 기법을 따라 하거나 베끼는데도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만의 화풍을 고집스레 만들어 갔습니다. 루소의 그림에는 순수하고 신나는 원시적인 색채가 가득합니다.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흥겨움과 즐거움, 호기심을 선사하지요. 또한 그의 그림에는 기묘한 나무와 꽃들로 가득한 원시림과 사자와 표범, 원숭이 등의 동물들, 검은색 피부의 원주민 등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의 그림에는 꿈이 있고, 호기심과 기대, 그리고 신나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초등학교 버전>-2 !!!앙리 루소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특이한 생애와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은 매우 독창적이고 신선한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루소의 작품 세계의 주인공은 자연-원시 풍경입니다. 루소의 별명은 두아니에(Le Douanier)입니다. 세관원이란 뜻으로 당시의 사람들이 그의 출신(직업)을 빗대어 비아냥거렸던 별명이었지요. 루소는 40대 후반까지 통행료를 징수하는 파리시의 세관원으로 일했습니다. 전업 작가가 된 루소는 다른 작가의 작품이나 대중매체에서 그림의 소재나 기법, 이미지나 구성 등을 차용하거나 찾는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는 잡지의 삽화나 엽서, 사진집 등에서 이미지 등을 베끼기도 하고, 응용하며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해 나갔습니다.그의 이러한 자유로움, 거리낌 없음은 그를 당대의 화가들이 돌아보지 않던 정글 풍경화까지 이르게 합니다. 루소의 그림에는 순수하고 투명한 원시적 색채가 가득하고, 기성의 그림이 갖는 틀과 제약이 없습니다. 또한 그의 그림은 철학적 메시지와 의미 등을 깊이 탐색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지나치게 낯설어서 느끼게 되는 거부감도 거의 없습니다. 그저 가슴으로 다가오는 직설적이면서도 신선한 자극이 넘칩니다.루소는 자신의 생각과, 세상에 대한 해석을 마치 어린아이처럼 매우 직설적으로 혹은 즉흥적으로 그림에 담아내는 색다른 스타일의 천재 화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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