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마이페이지
  • 로그인
  • 회원가입

그림의 바다를 헤엄치다.

그림은 그 앞에 서는 순간 모두에게 공평히 감상할 자격을 부여한다.

그림의 바다를 헤엄치다.

“

전시를 보는 플랫폼에서, 미술관으로 향하게 하는 플랫폼.

모두에게 열려 있는 새로운 미술관, 모두의 미술관

”

모두의 미술관

바로가기

“

학교·가정·지역사회에서 함께 배우고 감상하는 교육형 전시

”

에듀

바로가기

그림 속, 사람의 얼굴은 어떻게 마음을 담고 있을까요?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적인 인물화를 통해 그 답을 찾아봅니다.

얼굴, 마음을 담다

바로가기

당신의 하루에 부드러운 쉼 하나, 짧지만 깊은 쉼을,

화려하지 않은 진정한 쉼을, <쉼표 하나, 그림 속에 머물다>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쉼표 하나, 그림 속에 머물다

바로가기

테마별 전    시

예술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로 세계를 바라보다.
전체전시 테마별 작가별 미술사별 이벤트별 EDU
나만의미술관
나의 그림창고
아트게임

NOW EXHIBITION

테마별 전시

모두의 미술관이 큐레이션한 다양한 테마의 전시를 제공합니다.

바로가기

우연히 발견한 엽서
동물의 사육제: 선율이 된 그림들
맛있는 그림전
마법 같은 하루
그림으로 읽는 라 퐁텐 우화 展

A PLACE THAT CONNECTS ART AND PEOPLE

작가별 전시

영감을 건네는 작가들의 전시, 한 곳에서 만나보세요.

바로가기

Let’s step into the history of art

미술사별 전시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시대별 전시를 만나보세요.

바로가기

A space for special occasions

이벤트별 전시

소중한 날을 위한 특별한 예술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바로가기

Educational exhibitions for schools

에듀케이션

학교를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 에듀버전으로 이동합니다.

바로가기

NOW EXHIBITION

화가의 색展

화가가 사랑한 색으로 그려진 그림 속에, 작가의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그림 속 이야기를 찾으러 함께 가볼까요?

바로가기

우연히 발견한 엽서
동물의 사육제: 선율이 된 그림들
맛있는 그림전
마법 같은 하루
그림으로 읽는 라 퐁텐 우화 展
image
우연히 발견한 엽서
오늘, 당신의 마음속에 머물렀던 단 하나의 풍경을 이 엽서들 사이에서 발견하기를.
image
동물의 사육제: 선율이 된 그림들
생상스가 오선지 위에 펼쳐놓은 열네 개의 장면을, 미술사 속 거장들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image
맛있는 그림전
본 전시는 눈으로만 시식 가능하며, 관람 후 갑작스러운 허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image
마법 같은 하루
화가들이 상상으로 그려낸 ‘마법 같은 그림 속 세상 ’속에서 자유롭게 상상해 보세요.
image
그림으로 읽는 라 퐁텐 우화 展
앙리 르마리의 목판화를 통해 라 퐁텐느 우화 속 이야기와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차분히 만나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image
드레스 공작소
작품 속 드레스가 새로운 영감이 되는 곳, <드레스 공작소>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디자인하세요
  • <
  • >

A PLACE THAT CONNECTS ART AND PEOPLE

앙리 루소의 꿈

앙리 루소

Henri ROUSSEAU (1844년 ~ 1910년 -FRANCE)

앙리 루소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특이한 생애와 작품으로 유명하다.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은 매우 독창적이고 신선한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루소의 작품 세계의 주인공은 자연-원시 풍경이다. 그는 지극히 평범한 혹은 세속적인 목표를 가졌다. 그림을 그리며 즐겁고 부유하게 살자는 소박하고 인간적인 소망이었다. 루소의 별명은 두아니에(Le Douanier)이다. 세관원이란 뜻으로 당시의 사람들이 그의 출신(직업)을 빗대어 비아냥거렸던 별명이었다. 루소는 40대 후반까지 통행료를 징수하는 파리시의 세관원으로 일했다. 전업 작가가 된 루소는 다른 작가의 작품이나 대중매체에서 그림의 소재나 기법, 이미지나 구성 등을 차용하거나 찾는데 거리낌이 없었다. 그는 잡지의 삽화나 엽서, 사진집 등에서 이미지 등을 베끼기도 하고, 응용하며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해나갔다. 그의 이러한 자유로움, 거리낌 없음은 그를 당대의 화가들이 돌아보지 않던 정글 풍경화까지 이르게 한다. 루소의 그림에는 순수하고 투명한 원시적 색채가 가득하고, 기성의 그림이 갖는 틀과 제약이 없다. 또한 그의 그림은 철학적 메시지와 의미 등을 깊이 탐색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지나치게 낯설어서 느끼게 되는 거부감도 거의 없다. 그저 가슴으로 다가오는 직설적이면서도 신선한 자극이 넘친다. 그는 그의 생각과, 세상에 대한 해석을 마치 어린아이처럼 매우 직설적으로 혹은 즉흥적으로 그림에 담아내는 색다른 스타일의 천재이다.***프랑스 북서부 ‘예술과 역사의 도시’로 유명한 라발(Laval)에서 가난한 함석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20세 때 지원병으로 육군에 입대하여 군악대에서 클라리넷 연주자로 근무, 4년 후 아버지의 죽음으로 의가사 제대하여 파리에 정주하였다. 파리 세관에 세관원으로 근무하면서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이 무렵의 전기에는 분명하지 않은 점이 많은데, 선량한 일요화가로 알려져 르 두아니에(Le Douanier : 세관원)란 애칭을 얻게 된 듯하다.1885년 살롱 드 샹젤리제에 2점의 작품을 출품한 것을 시초로 1886년 이후는 앙당팡당전(展)에 거의 매년, 1905년부터는 3년에 걸쳐 계속 살롱 도톤느에 출품하였다. 세관에는 1893년까지 24년간 2등 서기로 근무한 듯하나, 퇴직 후에는 파리 변두리에서 바이올린, 그림 등의 교수를 생업으로 삼으며 그림 제작에 전념하였다.그의 작품은 사실과 환상을 교차시킨 독특한 것이어서 초기에는 사람들의 조소를 받았다.그러나 1891년경부터 이국적인 정서를 주제로 다룬 《경악(驚愕:숲속의 폭풍)》(1891) 《잠자는 집시》(1897) 《뱀을 부리는 여인》(1907) 《시인의 영감》(1909) 등 창의에 넘치는 풍경화 •인물화를 그렸다. 이들 작품에는 순진무구한 정신에 의해서 포착한 소박한 영상이 참신한 조형질서에 따라 감동적으로 나타나 있어, 현대의 원시적 예술의 아버지라 불릴 수 있는 하나의 전형(典型)을 엿볼 수 있다.1906년경부터 시인이자 평론가인 아폴리네에르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피카소와 브라크, 르동, 로랑생 등의 화가들로부터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는 그의 사후에 이루어졌다. 파리의 자선병원에서 죽었다.<요약>강렬한 색채가 빚어낸 루소 작품의 원시성과 소박함은 그의 순수하기 그지없는 눈에 비친 현실과 꿈, 환상의 세계이다. 그의 독창적이고 경탄스러운 구도와 색감으로 완성된 원시 풍경화 작품들은 피카소와 르동, 아폴리네에르 등의 찬사와 인정을 받았다. 오로지 자신의 풍부하고 순수한 상상력만으로 설계하고 표현한 그의 작품은 시적이고 공상적이다.<학교 전시회 버전>-1 !!!앙리 루소는 특이한 생애와 작품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화가입니다.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은 매우 독창적이고 신선한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지요. 루소 그림의 주인공은 어린아이와 같은 천진함이고, 순수한 자연이며, 원시적인 풍경입니다. 루소의 별명은 두아니에(Le Douanier)입니다. 세관원이란 뜻으로 당시의 사람들이 그의 출신(직업)을 빗대어 비아냥거렸던 호칭입니다. 루소는 40대 후반까지 통행료를 징수하는 파리시의 세관원으로 일했지요. 그후 아마추어 전업 작가가 된 루소는 다른 작가의 그림 소재나 기법을 따라 하거나 베끼는데도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만의 화풍을 고집스레 만들어 갔습니다. 루소의 그림에는 순수하고 신나는 원시적인 색채가 가득합니다.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흥겨움과 즐거움, 호기심을 선사하지요. 또한 그의 그림에는 기묘한 나무와 꽃들로 가득한 원시림과 사자와 표범, 원숭이 등의 동물들, 검은색 피부의 원주민 등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의 그림에는 꿈이 있고, 호기심과 기대, 그리고 신나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초등학교 버전>-2 !!!앙리 루소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특이한 생애와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고,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은 매우 독창적이고 신선한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루소의 작품 세계의 주인공은 자연-원시 풍경입니다. 루소의 별명은 두아니에(Le Douanier)입니다. 세관원이란 뜻으로 당시의 사람들이 그의 출신(직업)을 빗대어 비아냥거렸던 별명이었지요. 루소는 40대 후반까지 통행료를 징수하는 파리시의 세관원으로 일했습니다. 전업 작가가 된 루소는 다른 작가의 작품이나 대중매체에서 그림의 소재나 기법, 이미지나 구성 등을 차용하거나 찾는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는 잡지의 삽화나 엽서, 사진집 등에서 이미지 등을 베끼기도 하고, 응용하며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해 나갔습니다.그의 이러한 자유로움, 거리낌 없음은 그를 당대의 화가들이 돌아보지 않던 정글 풍경화까지 이르게 합니다. 루소의 그림에는 순수하고 투명한 원시적 색채가 가득하고, 기성의 그림이 갖는 틀과 제약이 없습니다. 또한 그의 그림은 철학적 메시지와 의미 등을 깊이 탐색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지나치게 낯설어서 느끼게 되는 거부감도 거의 없습니다. 그저 가슴으로 다가오는 직설적이면서도 신선한 자극이 넘칩니다.루소는 자신의 생각과, 세상에 대한 해석을 마치 어린아이처럼 매우 직설적으로 혹은 즉흥적으로 그림에 담아내는 색다른 스타일의 천재 화가였습니다.

바로가기

앙리 루소의 꿈

현실과 환상의 경계, 그 어디쯤에서 꿈을 꾸다

클림트의 해방일지

정사각 프레임 안에 담긴 클림트의 풍경 詩

칼 라르손, HOME SWEET HOME

이케아의 영감이 된 칼 라르손, 그가 그려낸 '작은 천국'에서 일상의 행복과 따스한 가족애를 발견해 보세요.

고흐를 만나다

세상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고흐의 세상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image
고흐를 만나다
세상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고흐의 세상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image
앙리 루소의 꿈
현실과 환상의 경계, 그 어디쯤에서 꿈을 꾸다
image
클림트의 해방일지
정사각 프레임 안에 담긴 클림트의 풍경 詩
image
칼 라르손, HOME SWEET HOME
이케아의 영감이 된 칼 라르손, 그가 그려낸 '작은 천국'에서 일상의 행복과 따스한 가족애를 발견해 보세요.

    SWIM IN THE SEA OF ART.

    image
    NEO-CLASSICISM ART #1 화려함과 아름다움 너머의 그림들
    신고전주의, 다시 이성과 절제로 향한 시대
    image
    ROCOCO ART 로코코, 우아하고 화려한 미술
    로코코 미술은 마치 음악처럼 가볍고, 봄날 공기처럼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image
    REALISM #1 보이는 그대로, 살아 있는 그대로
    꾸미지 않은 현실을 주인공으로 세운 사실주의! 날마다 보는 풍경 속,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움을 찾아보세요.
    image
    BAROQUE ART #2 빛과 격정의 무대
    바로크의 화가들이 선택한 ‘가장 극적인 순간’들. 이제, 어둠 속 무대의 조명이 켜집니다.
    image
    BAROQUE ART #1 완벽한 인간에서, 흔들리는 인간으로
    그림에서 인간의 감정이 살아 움직이다! 빛은 강하고, 표정은 극적이며, 몸은 움직임 속에 놓이다
    image
    RENAISSANCE ART #3 새로운 여정
    르네상스, 그 다음 문을 열다! ‘바로크’ 미술 사조로 이어지는 변화의 시작
    • <
    • >

    FOR SPECIAL DAY

    休;휴 여름이다

    가장 뜨겁게 일하고 가장 깊게 쉬어가는 계절. 선명한 계절의 숨결이 가득한 여름의 생동감 속으로 초대합니다.

    동행, 함께 그린 시간

    부부의 날 기념, 사랑의 기록

    어머니

    대가를 바라지 않았기에 더욱 조용했고, 그래서 오래 남아 우리를 지탱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봄, 바람이 분다

    슬슬 봄 이사를 준비해 보세요. 우리 집 거실에서, 어느 창문가에서 빛과 공기는 이사 중이니까요.

    파리, 예술을 따라 걷다

    예술과 삶, 그리고 낭만이 교차하는 도시 파리에서 끊임없이 샘솟는 영감의 순간을 마주해 보세요.

    사랑의 순간

    예술가들이 그려낸 사랑의 장면들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의 사랑도 아름답게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또, 봄

    또 하나의 봄날을 기억합니다.

    image
    또, 봄
    또 하나의 봄날을 기억합니다.
    image
    동행, 함께 그린 시간
    부부의 날 기념, 사랑의 기록
    image
    봄, 바람이 분다
    슬슬 봄 이사를 준비해 보세요. 우리 집 거실에서, 어느 창문가에서 빛과 공기는 이사 중이니까요.
    image
    사랑의 순간
    예술가들이 그려낸 사랑의 장면들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의 사랑도 아름답게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image
    어머니
    대가를 바라지 않았기에 더욱 조용했고, 그래서 오래 남아 우리를 지탱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image
    休;휴 여름이다
    가장 뜨겁게 일하고 가장 깊게 쉬어가는 계절. 선명한 계절의 숨결이 가득한 여름의 생동감 속으로 초대합니다.
    • <
    • >

    FOR EDUCATOIN

    image
    500년 그림여행展
    예술가들이 꿈꾼 새로운 세계, 그 찬란한 기록들. 500년을 이어온 예술의 흐름 속에서 그들의 불멸의 열정을 마주해 보세요.
      • EMAIL : ART@UNIONART.COM
      • ADDRESS :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 947 하남테크노밸리 D동 1116호
      • PHONE : 1544-0723
      Follow Us

      © UNIONART ONLINE GALLERY